‘07년도 17개 지역혁신센터(RIC) 성과활용사업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산업자원부는 ‘07.11.2일(금) ‘2007년도 지역혁신센터(RIC) 성과활용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함

금번 선정은 35개 센터를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17개 센터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센터당 2억원 내외(총 34억원)를 지원하게 됨

RIC의 성과활용사업은 정부지원이 종료된 센터를 대상으로 기 구축된 인프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06년도에 처음 시행됨

성과활용 사업자로 선정된 센터는 보유 장비 및 전담인력(센터당 약 40억원 장비와 5명의 전담인력 보유)을 통해 장비활용지원, 인력양성, 기술지도, 창업지원 등 다양한 기업 경영지원 활동을 수행하게 됨

‘06년도 RIC 성과활용 사업성과를 집계한 결과, 장비활용 1,424개사, 인력양성 2,891명, 창업지원 54개사 등으로서 기업체의 인프라 활용을 촉진하여 지역산업체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음

참고로 지역혁신센터(RIC)사업은 ‘95년도에 산업체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대학의 연구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하여, 지금까지 117개의 센터가 설립되어 장비구축, R&D, 기술지도·이전, 인력양성 등 많은 성과를 거양하여 왔음

이와 같은 정량적인 성과 외에도 센터 주도의 특화산업단지 조성,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을 통한 중견기업 배출, 사업화 등을 통한 기업매출 증대 및 고용창출 등 많은 지역혁신 우수사례를 양산했음

<산업단지 조성>
* 전북대 RIC·연세대 RIC·경원대 RIC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 기술력, 전문인력 등의 지원을 받고자하는 중소 기업체 중심으로 전주기계벤처단지, 원주의료기기단지, 성남나노소재집적지가 각각 조성되어 지역산업발전을 주도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창업>
* 호서대의 (주)휴먼일렉스 연구개발 지원(‘07 매출액 40억원 예상), 한밭대의 (주)나노신소재, (주)벤플러스 창업지원(’07년 매출액 158억, 65억 예상) 등을 통해 지역내 수출을 주도하는 중견기업 배출

또한, ‘90년대 중반부터 산학협력의 불모지인 국내대학 현장에서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불씨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00년대에 들어서는 산학협력 확산을 본격 주도한 국내의 대표적인 R&D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임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산업자원부 산업기술인력팀장 박성민, 사무관 임영일 02-2110-520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