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농식품 파워 브랜드 대전 ‘안동사과’ 대상 수상
대상을 받은 안동사과는 상품성과 시장성, 인지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올해는 iMBC등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상도 수상하여 명실공히 우리나라 농산물의 대표 브랜드로 우뚝서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이번대전 (2007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 은 원예농산물 브랜드부문과 전통식품 브랜드부문 등 2개 부문에 총 117개 브랜드가 참가하여 상품성과 시장성, 인지도 등을 5단계에 걸쳐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하였으며 최종평가에서 안동사과를 비롯하여 전국에서 선발된 18개 브랜드가 오는 10월 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시상식과 함께 전시 및 홍보행사를 가졌다.
한편 브랜드“ 안동사과 ”는 1998년도에 브랜드를 개발하여 같은 해 9월11일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사과재배의 최적지인 안동지방 2,690ha의 과수원에서 매년 68,763톤의 사과를 생산하여 “안동사과”의 브랜드로 연간 1,100억원 어치의 사과가 판매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와 안동시에서는 주요국도의 광고판 홍보, 포장재 제작 보급 등 각종 브랜드 육성사업과 친환경 고품질 사과생산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여 전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농산물 브랜드로 육성되고 있다.
이밖에도 원예농산물 부문에서동상을 차지한 청송사과는 자연이 만든 청송 꿀사과라는 컨셉으로 1994년 브랜드를 개발하여 연간 생산량 33,142톤 연 매출액 676억원으로 안동사과와 함께 경상북도 사과의 대표브랜드로 육성되고 있으며, “알려진 이름과 실제 내용이 서로 꼭 맞는다는 의미의 명실상부와 상주의 합성으로 이름에 걸맞는 최고의 품질을 상징한다”는 상주 곶감의 명실상주는 전통식품 부문에서 브랜드의 상징성과 인지도, 품질관리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가을햇살로 빚어 넉넉하다”는 의미의 가을빛고운과 전통장류 생산전문업체인 안동의 제비원전통식품에서 개발한 제비원이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총 5개 브랜드가 이번대회에서 선발되는 좋은 성적을 보였다.
이번대회에서 5개 브랜드가 선발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둔것은 그간 경상북도와 시군 및 브랜드경영체가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지속적인 상품의 개발과 친환경 고품질의 우수한 상품의 생산, 각종 브랜드 육성시책, 수출촉진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경상북도 (농수산국장 이태암) 관계자는 이번 대전에서 입상한 안동사과 등 우수 브랜드는 앞으로 전국단위 전시·판촉행사, 수출촉진 행사 등 브랜드 홍보 및 제품판촉행사 참여에 우선권을 부여하고 농림부와 우리도에서 추진하는 농식품분야 브랜드 육성사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세계적 명품브랜드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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