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 개막식

창원--(뉴스와이어)--11월 1일 11시부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김태호 경남도지사, 호주해양산업협회 배리 젠킨스 회장 등 국내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은 1부 컨벤션센터에서 197척의 요트, 보트가 전시된 육상전시를 오후 2시부터 70여척이 전시된 마산여객선 터미널 인근 수역에서 개막하는 제 2부 해상요트페스티벌로 구성되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행사를 총괄준비해온 이창희 정무부지사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대회장인 김태호 지사의 개막식사, 박판도 경남도의회 의장의 축사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태호 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21세기는 해양의 시대이며 바다를 잘 이용하는 국가가 세계를 제패해온 역사적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해양지향 국토개발전략으로서 남해안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경남의 남해안은 레저스포츠와 요트산업의 최적지로서 세계적인 여류 세일러인 앨랜 맥아더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전 세계에서 한국의 남해안이 가장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요트세일링의 최적지”라는 주장을 인용하면서.

세계 제 1위의 조선산업 집적지로서 요트제조업 육성을 위한 기반기술과 여건 등에 요트산업을 남해안시대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고 그 첫 걸음으로. 요트보트전시회, 국제요트경기대회, 국제컨퍼런스로 구성된 “2007 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을 오늘부터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11월 4일까지 컨벤션센터, 마산여객선터미널 일원 3일부터 통영 도남항 수역에서 이루어 지는 대한민국 요트대전은 남해안 바다를 요트, 보트의 물결로 가득 채워 비수기 관광상품과 가족형 체험 즐길거리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남해안추진기획팀 총괄기획담당 안태명 055-21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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