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안전 복지혁신 포럼 개최
전북도는 5일 오후 2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갈수록 복잡·다양해지고 있는 각종 재난의 위험에 대비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복지차원에서 접근하는 재난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재난관련 시민단체, 행정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안전관리헌장 선포 3주년 기념』 “안전복지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7월 창립한 전북재난안전네트워크는 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을 간사기관으로 대한적십자사전북지사·전라북도새마을회·전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도내 활발한 재난안전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17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모두 참여하여 『안전관리헌장 선포 3주년 기념식』과 문현철 초당대학교 소방행정학 교수·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이태식 교수의 체계적인 재난 사전 예방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의를 청취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안전관리헌장 선포 3주년 기념식』과 “안전복지 혁신 포럼”을 통해 전북도와 재난안전 봉사단체들과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여 재난발생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재난사전 예방활동 및 안전문화운동 확산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고,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될 각종 의견들을 체계적이고 실현가능한 구체적 방안으로 탈바꿈시켜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진형 재난복지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소방안전본부 대응구조과 재난안전담당자 장기준 063-280-44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