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상반기 국민제안 중앙우수제안 포상수여

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11월 1일(목) 정부중앙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2007년도 상반기 국민제안 중앙우수제안으로 채택된 『휴대전화 보급용 CPR(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동영상 제작보급』?등의 제안자 4명에 대해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에 포상한 중앙우수제안은 『휴대전화 보급용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동영상 제작보급』, 『외국환상계 신고절차 간소화』, 『국가복지정보시스템에서 실종아동찾기 배너 연계방안』, 『주택건설공사 사업주체의 감리자 평가시기 개선』등 4건이다.

이 가운데 『휴대전화 보급용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동영상 제작보급』, 『국가복지정보시스템에서 실종아동찾기 배너 연계방안』, 『주택건설공사 사업주체의 감리자 평가시기 개선』은 이미 각 행정기관에서제도를 개선했고, 나머지 1건에 대해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이들은 각 행정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국민제안을 대상으로 지난 ’07. 7월 중앙심사를 거쳐 채택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참여마당신문고(www.epeople.go.kr)에서 볼 수 있다. 행자부는 국민제안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중앙우수제안에 대한 포상을 연 2차례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국민제안제도는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행정제도에 대한 국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발굴해 이를 반영함으로써 더 나은 정부시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국민제안 신청건수는 ‘04년 991건에 불과했지만 온라인으로 신청·접수·심사처리가 가능한 참여마당신문고 개설(’05.5월)후 ’05년에는 16,086건, ‘06년 38,462건, ’07년 상반기 19,341건으로 크게 늘고 있다.

한편, 정부는 국민제안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제안에 대한 포상을 확대하고, 각급기관 및 사회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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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제도혁신팀 02-2100-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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