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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1 10:46
서울--(뉴스와이어)--2월 1일 새벽 서울지역 체감온도가 영하 24도로 내려간 가운데 CJ GLS 택배 강서터미널 직원이 고객의 택배 화물을 분류하고 있다.

이번주 부터 본격적으로 택배물량이 나오고 있는데 1월 31일 월요일에는 지난주 평일보다 40%이상 늘어난 25만 5천박스가 나왔다.
이는 지난 설 같은 날 22만 박스보다 16%정도 늘어난 수치다.

한편 기상악화로 제주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이 불가능해 제주발, 제주행 택배화물 3,000여건의 발이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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