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커피믹스도 유기농 커피믹스...초록마을, 유기농 커피믹스 라망 출시
이러한 사람들 덕분일까? 우리나라의 커피믹스 시장은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다. 커피믹스 시장은 지난 5년간 3배 가까이 성장했다. 하지만 이러한 커피믹스가 지방과 화학첨가물로 가득한 유해물질 덩어리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보통 커피믹스에 사용되는 커피는 커피 단독으로 포장하여 판매하는 상품에 비해 품질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게다가 이 커피믹스에 커피와 같이 섞여있는 커피크리머가 바로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역할을 하는 핵심원료이다. 이러한 커피믹스의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이 선보이고 있다.
국내산 친환경 유기농식품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이 상훈, www.hanifood.co.kr)은 국내최초로 모든 원료를 100% 유기농으로 만든 유기농 커피믹스 라망을 출시한다.
유기농 커피믹스 라망은 커피는 물론 커피크리머와 설탕등 커피믹스의 모든 재료를 유기농으로 만들었다. 이미 시중에 유기농 커피가 시판되고 있지만 커피믹스가 유기농으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커피는 일반커피가 아닌 콜럼비아산 100% 아라비카종 동결건조 유기농커피를 사용했다. 보통 커피믹스에 사용되는 커피는 품질이 낮은 커피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초록마을의 유기농 커피믹스 라망은 기존 커피믹스의 통념을 깼다는 점이 특징이다.
커피원료는 물론 커피크리머 역시 일반 커피믹스와는 다르다. 이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커피크리머는 이번 제품을 위해 초록마을에서 특별히 개발한 유기농커피크리머이다. 원재료는 유기농 팜유, 유기농 현미시럽, 유기농 설탕등으로 미국의 유기농원료전문제조업체에 특별히 의뢰해 주문 제작한 것으로 트랜스지방이나 이로 인한 비만등 기존 커피크리머의 유해성을 최소화했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편의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커피믹스를 애용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저급커피라는 인식과 건강에 대한 우려 때문에 꺼림직해 했던 것도 사실”이라며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거쳐 오랜 기간동안 야심차게 준비하고 출시한 제품인만큼 내부적으로 기대가 크며 국내최초라는 점에서 자부심도 크다”고 밝혔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 5,800원(12g*20)
제품문의 : 02-3274-4085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주)한겨레플러스 초록마을 마케팅팀 이준수 과장. 02-3274-424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