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신바람 나는 직장만들기에 나섰다

포항--(뉴스와이어)--매월 첫째 주 수요일 포항시청 전 직원은 정시(저녁 6시) 퇴근한다. 이날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가정의 날이다.

포항시가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는 정시 퇴근을 유도해 가족과 함께 보내도록 저녁 7시에는 청사 전체를 소등하기로 했다.

시는 이 밖에도 직원 생일과 경·조사 챙기기, 매월 하루 이상 부서장과 의 대화의 날로 지정 운영키로 했다.

또 11월 6일부터는 포항시청사 지하 2층에 마련된 체력단련실이 문을 연다. 체력단련실은 370㎡ 규모에 런닝머신, 아령 등 운동장비를 갖췄다. 체력단련실이 운영되면 직원의 체력증진을 통한 업무능률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포항시는 월 1회 가정의 날을 운영해보고 점차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자치행정과 도성현, 054-27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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