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도청서 부동산중개업소 대표자 혁신교육 실시
전남도는 오는 5일 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도내 공인중개사 및 중개인, 관계공무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중개업소 대표자 혁신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목포시 소재 한겨레공인중개사사무소 안문기 씨(51세)등 5명이 도의 특수시책으로 마련된 모범중개업소 지정서와 현판을 받게 된다. 또, 여수시 소재 월드공인중개사사무소 신남이 씨(61세) 등 10명은 부동산중개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된다.
한편, 이번 교육에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최지영 재정경제부 부동산정책팀장이, ‘전남도의 SOC 정책’에 대해 김동화 전남도 건설재난관리국장이 각각 발표하게 된다.
또, ‘변화된 부동산중개업 관계법령’에 대해 이기환 토지관리과장이, 2007년 전남도 행정혁신 우수사례인 ‘위성영상 참여마당 혁신사례’에 대해 김재연 토지관리담당이 각각 소개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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