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08년형 아반떼 시판
현대자동차(대표:鄭夢九회장)는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보강한 2008년형 아반떼를 5일부터 시판한다.
2008년형 아반떼는 ▲ 동승석 에어백 전모델 기본 적용 ▲ 후방주차 보조시스템, 오토라이트 컨트롤 등 고급 편의사양 확대 적용 ▲ 디젤 저가 트림 추가 등, 승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2008년형 아반떼는 기존 ‘S16 Premier’급 이상 모델에만 기본 적용됐던 동승석 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의 안전도 한 차원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일부 트림에만 적용됐던 후방주차 보조시스템, 오토라이트 컨트롤, 수동식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등 각종 첨단 편의사양의 선호도가 높아 이를 확대 적용, 중형급 이상의 편의성을 제공토록 했다.
현대차는 고유가 시대로 인해 점차 증가추세에 있는 디젤차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디젤 모델의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아반떼 디젤 차량 4개 모델 외에 저가 모델을 추가로 투입, 고객의 선택폭을 보다 넓혔다.
현대차는 신규 투입된 저가 디젤 모델을 통해, 그 동안 가솔린 모델에 비해 가격이 높아 쉽게 구매하지 못했던 고객들을 적극 공략, 디젤차의 수요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08년형 아반떼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E16 Value 1,140만원, 디젤모델 E16 Value 1,400만원이다(수동변속기 기준).
한편 같은 날, 현대차는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일부 조정한 투스카니도 시판한다. 현대차는 전 모델에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 적용하고, 젊은 고객층의 장착비율이 높은 썬루프를 확대 적용한 투스카니를 선보여, 젊은 고객층에 대한 판매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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