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미래정책포럼 5일 출범, 이사장에 오명 건국대 총장 선임

서울--(뉴스와이어)--오명 건국대 총장이 11월 5일 출범하는 (사)국가미래정책포럼 이사장에 취임한다.

국가미래정책포럼은 ‘미래’와 ‘글로벌’이라는 화두를 바탕으로 지식인들이 각 분야의 틀을 넘어 더 큰 차원에서 융합의 노력을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지원하고 뒷받침하는 정책비전과 정책대안을 제시하기위해 결성됐다.

국가미래정책포럼에는 각 분야 전문가 120여명이 참여하여 미래국가경쟁력위원회, 미래과학기술위원회, 미래노령화위원회, 미래디자인위원회, 미래사이버인프라위원회, 미래방법론위원회 등의 분과위원회에서 연구 활동을 펼친다.

미래정책포럼은 창립 기념으로 5일 오후 1시30분부터 백범기념관에서 ‘또 다른 미래를 향하여 - 미래예측과 국가미래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참고 자료>
국가미래정책포럼 산하 국가미래정책연구원 원장으로는 김성태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장이 맡고 있다. 주요 이사로는 이원종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석좌교수(전 충북지사), 조규향 전 방송통신대학교 총장, 청와대 교육문화 수석, 이환균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김성태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장, 권기헌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 국양 교수, 이화여대 최혜경 교수, 건국대 정갑주 교수, 고려대 박정호 교수, 홍익대 김원택교수, 충북대 이재은 교수 등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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