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기록관리 기법, 맞춤형 컨설팅 감사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행정의 기록관리 기법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감사’가 실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정부합동감사반(반장 김선대)은 5일~6일 남구청 대회실과 경남은행 대회의실 등에서 시와 구·군 공무원 총 361명을 대상으로 ‘기록물 관리기법 컨설팅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관리 기법 컨설팅 감사에서는 정부합동감사반 정중석 감사1팀장, 기록관리 아카데미 전임교수 등이 나서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을 보면 조선왕조실록으로 본 기록관리의 전통에 대해 분석하고 기록물의 개념, 기록관리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처리과의 기록관리 업무, 기록관 운영개요 등 기록관의 기록관리 업무, 울산시의 기록물 관리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컨설팅이 이뤄진다.

정부합동감사반 관계자는 “기록관리 분야에 대한 현장 감사를 통해 진단된 기록관리의 문제점 등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 감사로 울산시 공무원들의 기록관리에 대한 인식과 실무역량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합동감사반은 지난 10월25일부터 오는 11월9일까지 울산시에 대한 정기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지적위주의 감사에서 탈피, 다양한 컨설팅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총무과 김대성 052-229-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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