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윤남이·강홍구씨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4/4분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으로 본청 국제통상팀에 근무하는 윤남이씨(43세, 행정7급)와 시민봉사실에 근무하는 강홍구씨(48세, 기능8급)를 선발, 발표했다.

윤남이 직원은 2002년 11월부터 국제통상팀에서 국제교류업무를 담당하며 대전거주 외국인의 정착 지원과 함께 해외자매도시와의 자매결연 추진 및 교류사업 활성화, 자매도시 국제행사의 대전시 참여 그리고 해외출장 지원 등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홍구 직원은 2003년 1월부터 민원부서인 시민봉사실에서 여권민원업무를 담당해 오면서 여권특별배송서비스제 창안, 여권발급 우대창구 운영, 인터넷 여권접수 사전예약제 시행 등 여권민원업무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으로 민원편의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으로 뽑혔다.

대전시의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표창은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시정시책추진 및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증진 기여도 등을 종합해 분기별로 표창하는 제도로 수상자에게는 부부동반 산업시찰의 기회가 주어진다. 윤남이 직원과 강홍구 직원은 5일 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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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인력개발과 임승복 042-600-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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