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향기수목원내에서 ‘숲의 요정이 된 쭉정이들의 이야기’ 展

수원--(뉴스와이어)--오솔길 최정순의 개인 전시회 ‘숲의 요정이 된 쭉정이 이야기’는 열매의 계절에 여는 열매로 만든, 열매 중에서도 버려진 쭉정이들로 만든 동물전시회가 11월 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내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버려진 나뭇가지와 쭉정이에게서 나무의 고마움과 ‘쭉정이도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다’는 가르침을 전해준다.

어른에게는 고향과 동심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회, 아이에게는 즐거움과 상상력을 건드리는 전시회, 모든 사람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만들어지는 전시회가 경기도립물향기수목원 산림전시관에서 열린다.

○ 전시 부대 프로그램 소개

1. 전시회속의 작은 전시회
11/10일 오후2-3시 작가와 함께 자연물을 이용해
액자를 완성하고 전시장내 마련된
공간에 전시도 합니다.(현장접수 10명씩 진행)
2. 작가와 함께 만든는 솔방울공예
11/18일 오후 2-3시 작가와 함께 작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행사 (현장접수 10명씩 진행)
2. 소망의 나무 만들기
입장하는 관람객들의 소망을 담은 나무을 완성해가는 행사
(전시관 입구에서 누구나 참여가능)

1.전시 오픈행사
11/6 화요일 오후 4시
문선이와 함께하는 국악연주회
시 낭송
작가와의 대화, 부대 프로그램 소개
장소-물향기 수목원 산림전시관내 전시관
2.작가에게 듣는 전시설명
작품에 관한 설명과 자연에 관한 이야기나누기
11/7, 11/14 수요일 오후 2시
(현장 접수 20명 한정, 사전 단체 접수시 가능)
3.작품을 담은 엽서 전시
11/6 화요일~11/20 오전10~오후 5시 화요일 전시장 입구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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