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11. 1 ~ 11. 30일까지 하반기 ‘폐비닐·폐영농자재 수거의 달’ 운영
하반기에도 경북도에서는 ‘07.11.1~11.30까지를 하반기『폐비닐·폐영농자재 수거의 달』로 정하고, 기간중 11.19~11.25일을 『집중수거주간』으로 지정·운영하여 자치단체, 농업인, 농업관련 유관기관, 수거단체 등과 협조를 통해 농경지와 그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 등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방법은 농경지와 그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를 수거(흙 등 이물질 제거)하여 마을공동 집하장에 수집하면 한국환경자원공사(사업소)에서 수집된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를 수거할 계획이다.
수거된 폐비닐에 대해서는 수거자의 확인요청에 의해 한국환경자원공사로부터 발급된 수집전표에 의하여 전년도에 1,726백만원 정도를 수거보상비로 지급되었으며, 금년에도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시군에서 자체 확보한 『폐비닐 수집 보상금』에 경북도가 인센티브 차원에서 지원하는 『폐비닐 수거비』를 ㎏당 30원 추가 지원하여 시군별로 60원~130원을 수거보상비로 지원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에서는 이번 하반기『폐비닐·폐영농자재 수거의 달』운영을 통해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의 환경오염 심각성과 수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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