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신상품 ‘JB해피홈론’ 출시

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2007년 11월 5일(월)부터 고금리시대에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을 위해 대출신상품 「JB 해피홈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대출신상품 「JB 해피홈론」은 주택(아파트 포함)을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혼합한 혼합금리형 대출로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한 맞춤형 혼합금리형 주택담보대출 상품이다.

동 대출상품의 특징은 첫째, 5년 이내에서 고객이 고정금리 대출기간을 선택할 수 있어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둘째, 대출금리 연동기준을 CD유통수익율 또는 1년제 내부이전금리(국고채수익율)중 선택 가능 셋째,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1%까지 금리 감면 넷째, 장기상환 약정시 대출금의 40% 이내에서 만기까지 상환을 유예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만기가 15년을 넘는 장기인 경우는 분할상환형 대출상품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고 1,0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실질금리가 낮아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대출대상은 주택을 구입하거나 주택을 담보로 자금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며, 대출대상 주택은 공부상 주택(아파트 포함)이고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되는 주택으로 대출금액은 최대 주택감정가액의 60%이며, 대출금리는 최저 6.3%로 설계되어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금리가 오르면서 대출이자에 대한 부담이 커질 때는 고정금리 대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앞으로 금리인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출상품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b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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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홍보팀 063) 250-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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