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소비자문제 전문가’ 대상 교육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소비자문제 전문가들의 소비자상담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소비자단체의 간사 및 모니터와 대학의 소비자 관련학과 전공학생, 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문제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내일(11. 7)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198명의 관계자가 참여하게 된다.

교육의 강의는 박인용 한국소비자원 소비자교육국 교수(특수판매 관련 법령 해설), 장수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교육국 교육기획 팀장(민법 및 분쟁해결기준 해설과 소비자피해사례연구팀)이 강의를 맡게 된다.

장수태 팀장(법학박사)은 강의에서 소비자분쟁의 의의, 소비자분쟁의 유형, 소비자분쟁의 특성, 소비자분쟁 해결의 법적 근거와 해결기준, 소비자분쟁 해결방법을 설명하고 박인용 교수는 특수판매 관련 법률 및 적용거래 행위, 법의 보호대상과 할부거래, 방문판매, 다단계판매, 전화권유판매, 전자판매, 통신상거래 등 법의 적용대상 및 소비자 보호에 대해 구체적으로 강의하게 된다.

부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 보호의 최 일선에서 노력중인 실무자들의 법률적 능력을 배가시켜 보다나은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게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경제정책과 정진희 051-888-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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