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동물농장 식구가 늘었어요”

울산--(뉴스와이어)--울산대공원의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어린이 동물농장에 새 식구를 맞이한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시민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일 울산대공원 어린이 동물농장에 일본원숭이 1쌍(재돌이♂, 장미♀)을 들여와 울산대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큰 즐거움을 선사 할 계획이다.

대공원에서 만나게 되는 원숭이는 일본특산종으로 국내에서는 서식이나 사육이 어려워 대형 동물원에서만 관람 할 수 있었으나,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원숭이를 직접 보고 체험 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실현하고, 전국 최대의 생태관찰장으로 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새로 맞이하는 원숭이를 위해 동물관리 전문가가 환경적응 특별훈련과 전시장 등 실내시설 설치를 완료하였다“며 ”조만간 공작새와 칠면조도 울산대공원에 들여올 예정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갖춘 어린이 동물농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대공원 동물농장은 현재 14종의 205마리의 동물이 있으며, 동물농장 목초지 부지에 야생동물 구조센터가 세워질 예정으로 어린이 동물농장과 연계 다양한 동물을 체험하고 생명사랑을 배울 수 교육의 장이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밖의 문의사항은 공원관리단 (☎ 271-8818)으로 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문지은 052-290-7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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