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국케이블TV방송 국제전시회(KCTA 2008) 개최지로 확정
KCTA는 5회까지 제주 ICC에서 개최되었으나 케이블산업의 고속성장과 이에 따른 참관객들의 대폭 증가로 인한 제주 ICC의 수용 능력 한계와 연관 산업기반이 구축된 도시로의 이전 추진에 따라 차기 개최지로 부산이 결정되었다.
부산이 이번에 유치한 ‘KCTA 국제 전시회'는 산업자원부로부터 2년 연속 유망전시회로 선정되었고, 세계적인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한 높은 국내외 관련 업계 참여도, 다양한 콘텐츠의 전시 및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전시회이다.
케이블기반 콘텐츠 산업의 실질적 B2B Market Place로서의 부산을 육성하게 될 이번 ‘KCTA 2008’행사에는 지상파, 위성, 케이블 등 국내외 20개국 주요 방송, IT 기업 등 823개사 2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해외 바이어가 1천명 이상 참석하는 메머드 급 국제 뉴미디어 산업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조 강연자로 ‘CNN방송 조나단 클라인사장’ 이 예정돼있어 부산의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CTA 2008’에는 ▷세계 20개국 오천명이 참석하는 케이블기반 콘텐츠 활성화 및 육성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네트워크관, 콘텐츠관,복합서비스관 등의 전시회 ▷특별 강연, 개막식 축하공연,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KCTA 2008’행사가 성공적으로 정착된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콘텐츠마켓(BCM)과 더불어 아시아 영상 허브 도시로의 부산의 위상을 더욱 더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화산업과 더불어 케이블방송산업도 함께 육성하여 부산을 동북아 영화방송 제작·유통기지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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