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최고 연5% ‘예금 스윙서비스’ 실시

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11월 7일부터 최고 연5%의 금리를 지급하는 ‘123저축예금’에 다른 계좌의 여유자금을 자동이체 해주는 ‘예금 스윙서비스’를 실시한다. ‘예금 스윙서비스’란 거래하고 있는 입출금통장의 잔액이 고객이 지정한 금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된 금액을 자동으로 연결계좌에 자동이체 해주는 서비스로 매일 또는 매월 일정한 날에 자동이체 되어 여유자금을 보다 이율이 높은 계좌에 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윙서비스 대상은 SC제일은행에서 판매하고 있는 e-클릭통장, 레이디퍼스트통장, 퍼스트주거래통장의 기존 및 신규고객으로 100만원 이상 신청하면 누구나‘123저축예금’으로 스윙거래가 가능하다.

스윙계좌인 ‘123저축예금’은 입출금예금통장으로 월평균잔액 50만원을 유지하면 연1%의 금리를 지급하지만 SC제일은행에서 인정하는 출금거래 외에 출금을 하지 않으면 금리가 연4%로 껑충 뛴다.

또, 가입 후 3개월 연속 30만원 이상 평잔이 증가하면 보너스금리 0.5%를 추가로 지급하며 9개월 동안 연속하여 30만원 이상 평잔이 증가하면 추가 보너스금리 0.5%를 지급하여 총 5.0%의 최고 금리를 지급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 CB트랜젝션뱅킹부 우성택 이사는 ‘기본계좌들이 가지고 있는 각종 수수료면제 혜택을 누리면서 여유자금은 정기예금에 맞먹는 고금리 예금에 예치할 수 있어 직장인과 주부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연락처

SC제일은행 CB트랜젝션뱅킹부 우성택 이사 3702-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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