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다해 앞세운 마케팅으로 김치냉장고 판매 ‘쑥쑥’
삼성전자는 올 9~10월 김치냉장고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하고있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본격적인 김장시즌인 11월에 접어들면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판매율 증가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김치를 오래도록 아삭하게 보관해주는 ‘하우젠 아삭’의 특장점을 광고모델 이다해의 입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한 것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9월부터 TVCF 이외에도, 매장용 제품설명 동영상, 자선바자회, 스포츠마케팅, 케이블TV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이다해를 적극 참여시켜 눈길을 끌어왔다.
특히, 전국 주요 매장에 설치된 <친절한 다해씨가 알려주는 아삭 김치냉장고 백서>라는 PVI(Product Value Information) 동영상은 김치냉장고 구입 팁은 물론, 직접냉장방식과 간접냉각방식 등 기술적인 부분과 제품의 주요 특장점을 알기 쉽게 설명해 매장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 강명은 매장매니저는 “매장을 찾은 대부분의 고객들이 동영상을 관심 있게 지켜본다”며, “이러한 관심이 제품에 대한 호감으로 연결돼 판매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9월 중순에는 하우젠 광고모델들과 K리그 선수들이 기증한 애장품을 경매에 부쳐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하우젠 아삭 자선 바자회’를 열기도 했다. 행사장에 하우젠 모델 이다해가 직접 방문, 팬사인회를 열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달 31일에는 하우젠 K리그 준결승에서 이다해가 시축을 하는 등 광고모델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 밖에도, 이다해는 이달 9일부터 방송되는 변정수, 박경림 등이 출연해 아삭한 김장김치 담그기에 도전하는 올리브채널의 <아삭김치백서 시즌II> 프로그램의 스팟광고에 출연해 이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광고모델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경우, 일관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브랜드 친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데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에 선보인 ‘08년형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는 자주 먹는 김치는 스탠드형 상단 저장고에 보관하고 오래 먹는 김치는 하단의 서랍식 저장고에 보관하도록 맞춤 설계해 365일 ‘위아래로 아삭’한 김치 맛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단 도어에는 김치 홈바를 장착해 냉기손실은 줄이면서 사용 편의성은 높였다. 또 하단에는 직접냉각방식을 적용해 온도 편차 없이 일정하게 온도를 유지해 아삭한 맛 그대로 김치를 장기보관 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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