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2007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전년 대비 23% 성장’
올해 3분기 매출은 7,77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에 비해 23% 증가한 9,580만 달러를 기록함으로써, 19분기 연속 성장을 지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품 지원 및 기타 서비스 매출은 지난해 4,320만 달러에 비해 5,320만 달러로 23% 성장했으며, 제품 라이센스 매출은 지난해 2,260만 달러에 비해 8% 성장한 2,4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알람닷컴(Alarm.com)’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자회사 ‘엔젤닷컴(Angel.com)’ 등의 비핵심 부문의 운영 매출은 지난해 210만 달러에 비해 64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 같은 비핵심 운영 부문의 매출 원가는 전년 동기 100만 달러에서 400만 달러로 증가했다.
3분기 운영 비용은 5,120만 달러로 지난해 4,280만 달러에서 20% 증가했는데, 이러한 비용 증가는 세계적으로 핵심사업인 BI 사업부의 인원을 확충하고, 영업 및 서비스 조직과 행정, IT 지원팀을 보강한 데 기인하고 있다. 알람닷컴과 엔젤닷컴의 운영 비용은 지난해 270만 달러에 비해 30% 증가한 35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07년 수입 합계는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2,860만 달러로, 지난해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2,320만 달러에 비해 24% 증가한 수치이다. 순익은 저평가 기준으로 지난해 주당 1달러 27센트로 1,700만 달러에서, 주당 1달러 51센트를 기록해 1,930만 달러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3분기 중 A클래스의 보통 주 중 264,157주를 1,790만 달러에 환매했으며, 이는 주당 평균 67달러 74센트로 브로커 커미션을 포함한 가격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007년 9월 30일부로 A클래스 보통주 9,384,497주와 B클래스 보통주 2,775,244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재정 경제 부문 부사장 아더 로크(Arthur S. Locke, III, MicroStrategy's Vice President, Finance & Chief Financial Officer)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3분기 동안 전세계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운영 이익을 30% 이상 끌어올리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는 점에 만족한다”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매출 증가는 새로운 사업부에 대한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제품 개발, 고객과의 관계 강화 및 조직 인프라 강화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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