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쉬’ 특별한 홈페이지 오픈

서울--(뉴스와이어)--올 겨울, 감동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연주할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1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감동과 전율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홈페이지(www.cjent.co.kr/AugustRush)를 오픈하였다!

가슴을 울리는 음악과 영상! 감동을 부르는 환상적 하모니!

푸른 벌판을 배경으로 기타를 연주하는 한 아이, 세상의 모든 소리에서 음악을 듣는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지닌 ‘어거스트 러쉬’의 모습이 등장하는 순간 흐르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애절한 노래. <어거스트 러쉬>의 홈페이지는 접속하는 그 순간부터 아름다운 화면과 음악으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듣기만 해도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루이스 역을 맡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영화 속에서 운명적 사랑 라일라와의 가슴 아픈 이별을 겪은 루이스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인 ‘This Time’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절절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감동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특별한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를 찾는 세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양한 화면 구성으로 담아낸 홈페이지를 따라가다 보면, 가만히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어거스트 러쉬>의 깊은 감동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감동의 OST를 가장 먼저 만나는 기쁨! 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

특히, <어거스트 러쉬>의 홈페이지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This Time’뿐만 아니라 배경 음악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어 더욱 큰 즐거움을 준다. 11월 13일 OST 발매를 앞두고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의 OST 중 세 곡을 골라 들을 수 있는 것. <어거스트 러쉬>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최초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R&B 톱스타 존 레전드의 신곡 ‘Someday’는 물론 국내에서도 ‘Superman’이라는 곡으로 유명한 ‘Five For Fighting’의 존 온드라식(John Ondrasik)의 신곡 ‘King of Earth’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본인의 취향과 기분에 맞춰 각기 다른 색깔의 음악과 함께 홈페이지를 둘러보는 것도 또 하나의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전국민에게 무료 기타 강좌 이용권을, 2000명에게 무료 벨소리&컬러링을!

<어거스트 러쉬>의 특별한 이벤트가 주는 두 배의 감동!

<어거스트 러쉬>는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두 가지의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여 두 배의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첫 번째는 바로 웹 최강의 동영상 대중음악 강좌 사이트인 ‘스쿨뮤직’과 함께하는 ‘전국민 음악 프로젝트’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하는 사람 모두에게 스쿨뮤직의 기타 강좌 1개월 이용권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것. 일반적인 추첨 형식이 아닌 100% 당첨 형식으로 특별함을 더하는 이번 이벤트는 프레디 하이모어가 몰고 온 기타 열풍을 당분간 지속시킬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어거스트 러쉬> 홈페이지에서는 존 레전드의 신곡 ‘Someday’의 벨소리와 컬러링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를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오직 영화 <어거스트 러쉬>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존 레전드의 신곡 ‘Someday’와 영화의 감동까지 휴대폰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는 선착순 2000명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최고의 아역스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헐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거기에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를 주축으로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등 최고 스탭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음악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오는 1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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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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