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하가지구 공동주택단지 전주한지 최초사용

전주--(뉴스와이어)--전주하가택지개발지구내 공동주택건설은 제일건설외 3개업체에서 5개단지에 2,341세대(1블럭 진흥기업 416세대, 2블럭 제일건설 322세대, 3블럭 제일건설 625세대, 4블럭 호반리빙 647세대, 5블럭 일신건영 331세대)를 건립할 계획이다.

전주시에서는 한브랜드사업중 한지분야를 산업화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자연친화적이고 기능성이 우수한 전주한지를 공동주택 실내 인테리어 벽지로 사용토록 권장하여 2007. 11. 1일 사업 계획승인된 진흥기업(주) 416세대, 일신건영(주) 331세대의 경로당 및 침실 1개소에 전주한지를 전북 최초로 실내 인테리어 벽지로 설계에 반영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전주한지를 실내인테리어 벽지로 사용한 경우 침체된 전주한지 산업 활성화는 물론 새집증후군, 아토피 피부염 개선, 향균·항습의 기능과 한지만의 고유한 특성으로 아파트 품격향상과 정서적인 안정에 크게 기여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업계획 진행중인 3개 단지에 대해서도 전주한지 벽지 사용을 적극 권장하여 설계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주택행정과 송방원 063-281-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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