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고령친화산업 전망과 인적자원개발 방향 심포지엄 개최
또한 고령사회로의 진입을 눈 앞에 둔 국가나 전국 각 지자체에서는 고령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고령친화산업을 지역의 차세대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초미의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활발한 움직임이 일고 있는 상태다.
이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에서는 6일(화) 오후 2시부터 전북도청 중회의실(Ⅰ)에서 중앙정부 관계자와 학계 및 각 시민단체 전문가를 초청하여 “고령친화산업의 전망과 인적자원개발 방향”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자립형 고령친화산업 지역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주관하고 있는 건양대학교 강병인 교수는 고령친화 RIS사업 전략에 대한 발제를 통해 노인 복지기기산업과 기능성 식품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혁신체계 구축과 산업체 재교육 및 대학 인력양성을 통한 기업 중심의 인력양성 모델를 제시하였가.
원광대학교 한종현 교수는 고령친화산업의 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2010년에는 41만명, 2020년에는 66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측(고령화 미래사회위원회, 2005년)되므로 예비 고령자의 생활방식 변화에 대비한 요양, 기기, 정보, 여가, 금융, 주택, 식품산업 등에 대한 중장기적 전문인력 양성과 전라북도 한방산업 육성 등 건강의료시설 및 기관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인재양성과 RHRD담당자 신미애 063-280-2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