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겨울철 재해예방업무 가을에 ‘첫 삽’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의 월동대비 재해예방업무가 계절을 앞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많은 눈이 예상되고 있어 이와 관련한 제설작업을 중심으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무진로, 빛고을로 등 시의 중추적인 도로의 제설작업을 맡고 있는 건설관리본부를 중심으로 각종 제설장비를 보수하는 한편, 자재확보계획에 의거 제설 자재구입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市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올 겨울도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하여 최소 30일간 사용할 수 있는 제설자재 확보와,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사용하는 습염식 제설방식과 같은 제설방법과 염화칼슘 살포방식을 혼합하여 금년에도 효과적인 제설작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고 설명했다.

시는 교량 및 고가도로 등에 배치했던 기존 모래주머니 대신 교량 및 고가도로에 부식 피해가 없는 친환경 염화칼슘(X-73)을 배치하여 긴급시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제설효과를 배가 시킬 계획이다.

한편, 도로제설대책과 관련해 김현웅 건설관리본부장은 겨울철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도로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하며, 시민들도 내집앞 눈치우기, 평시보다 일찍 귀가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고갯길, 빙판길에서 서행 운전 등의 겨울철 재해대비 시민행동요령과 제설대책 협조사항 등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건설관리본부 과장 변영춘 062)613-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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