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모바일 RFID 코드 등록 서비스 개시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RFID 코드 관리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박승규 원장)은 ‘모바일 RFID 코드 등록 서비스’를 10월 31일(수)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RFID 코드는 휴대폰 기반의 모바일 산업을 위한 RFID 코드가 부재하여 전 세계 최초로 모바일 RFID 서비스 환경에 적용하기 쉽게 설계되어 표준화된 코드체계로서, RFID 전용 리더기가 탑재된 휴대기반의 다양한 RFID 서비스(ex : 와인정보서비스, 택시안전귀가 서비스, 양주 진품 확인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RIFD 코드는 크게 기본적인 코드체계인 mCode, 작은 크기의 메모리를 지원하는 RFID 태그에 적용하기 위한 mini-mCode, 2차원 바코드와 같이 작은 사이즈에 사용하는 micro-mCode 등 3가지로 이루어 진다.

NIDA에서 모바일 RFID 코드 등록 서비스를 개시함에 따라 모바일 RFID 코드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언제든지 인터넷상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등록 서비스 개시 전에 임시로 코드를 발급받은 13개 기관(SKT, LGT, KTF 등)은 10월 31일자로 정식 등록서비스로 자동 전환되었다.

NIDA 박승규 원장은 “현재는 모바일 RFID 산업이 태동기이지만 모바일 RFID 서비스 코드 등록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국내 RFID 서비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바일 RFID 코드 등록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서비스 홈페이지(https://www.mcode.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연락처

한국인터넷진흥원 홍석진 02-2186-4573 016-206-6990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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