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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2-01 14:18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김쌍수/www.lge.com)가 세계최초로 DVD레코더콤비에 120GB 용량의 하드디스크와 네트워크 기능을 결합 한 네트워크 레코더콤비(모델명 : RM-6902)를 출시했다.

네트워크 레코더콤비는 추가 장비구입 없이 DVD플레이어, DVD레코더, 하드디스크, VTR, 7-in-2 멀티 메모리카드 슬 롯 및 네트워크 기능 등을 구현하는 디지털 올인원(All in One) 제품으로 공간절약은 물론, 사용자의 편리성을 대 폭 강화했다.

또한 유무선 네트워크를 지원, PC/노트북의 사진, 음악, 동영상 파일을 네트워크 레코더 콤비에 저장하거나 네트 워 크 스트리밍에 의해 직접 재생해 거실의 TV에서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내장된 하드디스크(120GB)에서 녹화와 재생이 동시에 가능해 하드디스크에 녹화 중 잠시 자리를 비우더 라 도 이전에 시청한 화면부터 연속해서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타임시프트(Time Shift) 기능을 구현하며, HDD에 기 록 된 영상을 DVD 디스크로 녹화는 물론, DVD 디스크에 저장된 영상을 HDD에 녹화 가능하다.

그 외에도 이 제품은 하드디스크와 다른 미디어의 더빙을 통해 TV 방송은 물론, DVD/VCD/CD 등의 영상, 음성 데이 터 까지 하드디스크에 저장 및 편집이 가능하며 HDD에 기록된 녹화내용을 VTR로 더빙할 수도 있다.

즉, 이 제품은 VTR 테잎이나 캠코더의 컨텐츠를 HDD에 저장, 편집 후 DVD 디스크에 기록, 보관할 수 있으며, PC에 저장된 AV파일(사진, 음악, 동영상 등)을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 TV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네트워크 레코더 콤비는 7-in-2 멀티 메모리카드 슬롯을 적용, CF /MD/MC/SMC/SD/MS/MS Pro 등 7종의 메모리 카드와 직접 연결해 메모리에 저장된 사진, 음악파일 등을 하드디스크에 저장, 재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IEEE1394 단자를 채택, 일반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를 간편하게 연결해 녹화할 수 있다.

LG전자 AV사업부장 박경수(朴慶守) 부사장은 “DVD 제품군은 점차 복합화 되는 추세”라며, “향후 네트워크 기능 이 결합된 가정용 AV제품의 저변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LG전자는 이번 네트워크 레코더 콤비 출시를 계기 로 시장의 주도권을 고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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