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리얼미터 전화면접, ARS조사 동시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로 주간 단위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보도한 CBS와 리얼미터는 2007년 대통령 선거를 40여일 앞두고 전화면접 조사와 ARS 조사를 매주 동시에 실시하기로 하였다. 그간 ARS 조사만으로 2006년 지자체 서울시장 선거와 2007년 재보궐 대전서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확한 예측을 한 바 있는 리얼미터는 조사의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동일한 구조의 설문지로 동일한 시간대(화, 수요일)에 전화면접 조사와 ARS 조사를 병행하기로 하였고, 두 가지 결과 모두를 언론에 매주 공개하기로 하였다.

첫 조사 결과는 이번 주 목요일(8일) 오전부터 발표되고, 전화면접 조사결과를 리얼미터의 공식 조사데이터로 보도하게 되며, 대통령 선거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주간단위로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방식대로 홈페이지상에는 ARS 조사결과도 계속 서비스될 예정이다. 국내 여론조사 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두 가지 조사기법의 병행 실시를 통해, 여론조사 담당 기자분들께서는 조사방법 차이에 따른 각 조사의 장단점을 직접 비교 평가할 수 있게 되었고, 12월 19일 대선 당일 투표 마감시간에, 두 가지 여론조사 예측 결과치를 동시에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

리얼미터는 지난 2005년 7월부터 CBS와의 주간 ARS 조사를 통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와 대통령 후보들의 지지도를 발표하고 있고, 2007년 10월에는 종로구 숭인동에 업계 최고의 시설로, 100석 규모의 전화면접 조사센터(CATI: Computer Assisted Telephone Interviewing)를 구축하여, 모든 조사가 컴퓨터로 자동화되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조사내용 또한 모두 녹취되는 등, 과학적인 실사 및 검증 시스템이 구비된 최첨단 조사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realmeter.net

연락처

리얼미터 02-512-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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