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6일 국제유가는 기상악화로 인한 북해생산차질의 영향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69/B 상승한 $96.67/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69/B 상승한 $93.18/B에 마감됨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00/B 상승한 $86.53/B 수준에 마감됨

북해 기상악화로 인한 생산차질의 영향으로 국제유가상승

Conoco사와 BP사는 기상악화로 인해 북해생산시설에서 근로자들을 철수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한 생산차질 발생전망

ConocoPhillis 대변인에 따르면 북해 Ekofisk와 Eldfisk 플랫폼 근로자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였으며, BP의 Valhall 유전 근로자 150명이 현재 대피중이며 내일 오후부터 8만 b/d의 규모 생산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BP Jan Erik Geirmo 대변인이 발표

미 주간석유재고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이 제기되며 유가하락에 일조

로이터에서 실시한 미 주간석유재고 사전조사에 따르면 11.2일 기준 미 원유재고는 전주대비 9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난방유를 포함하는 중간유분재고는 전주대비 4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

원유재고 감소는 지난 주 멕시코 Pemex사의 기상악화로 인한 생산차질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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