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전시 매출의 탑 수상기업 12곳 선정
대전시는 적극적인 기업활동으로 1천억원 이상 매출실적을 달성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제1회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 수상기업 12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 최대기업인 한라공조(주), 한국타이어(주)대전공장이 1조원탑을 수상하고 유한킴벌리(주)대전공장, 한국조폐공사가 3천억원탑을, (주)동양강철이 2천억원탑을, (주)우성사료, 한국인포데이타(주), (주)금성백조주택, 한전원자력연료(주), (주)진합, (주)이엔페이퍼신탄진공장, 유니레버코리아(주) 등 7개 기업이 1천억원탑을 각각 수상한다.
대전시의 제1회 매출의 탑 수상기업 선정은 지역기업 가운데 지난해 1천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한 기업을 대상으로 5개 부문(1·2·3·5천억원탑, 1조원탑)으로 나눠 지난달 공모신청을 받아 매출의 탑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의 매출의 탑 선정은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생산활동 촉진을 위한시책으로 업종은 제조업·제조관련서비스업·건설업으로 제한해 수상기업에게는 매출의 탑 트로피 수여, 여권발급 우대, 시 주요행사 초청, 수상기업 및 제품에 대한 홍보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역의 유망 벤처기업과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시상부문도 15개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으로 연내 관련조례를 입법예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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