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고액체납자 강력대응 방침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이달 체납지방세 도·시군 합동징수반(T/F팀)을 운영하여 고액체납자가 재산을 은익하고 있는지를 재조사 하는 것은 물론 압류재산 공매, 1억원이상 체납자의 명단공개, 5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출국금지 또한 5백만원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에 체납사실을 통보하는 등 법적·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총망라하여 체납세을 줄여 나갈 방침이다.

전북도의 9월말 현재 체납지방세 1,244억(도세 401억,시군세843억)이며 이중 1천만원 이상은 675명 262억에 이르고 있어 지방재정운영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며 성실납세자가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인상를 해소하기 위해, 끝까지 추적 체납자가 발 붙일 곳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재정과 재정담당 장동식 063-280-232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