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케이킴 2007, 2008 F/W Collection 11월 9일 파크하얏트에서 개최
디자이너 케이킴 2007, 2008 F/W Collection ‘Urban Goddess’
케이 킴 F/W Collection의 컨셉은 신화 속 여신의 아름다움, 당당한 노출을 표현한 ‘Urban Goddess(도시의 여신)’이다. 인간의 몸을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럽게 표현한 노출을 컨셉으로 세련된 관능미를 선보일 것이다.
이번 패션쇼에는 세계 3대 럭셔리 카, 벤틀리에서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세계적으로 최고의 찬사를 받은 모델, 콘티넨탈 GT 스피드가 초청된 VIP들에게 처음 공개된다.
디자이너 케이 킴은 “풍부한 느낌의 옷과 바디 컨셔스(Body Conscious)한 의상들을 통해 최고의 ‘재단의 묘’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소재의 다양한 선택을 통해 몸에 꼭 맞으면서 여유 있는 재단으로 편리한 의상, 가을 겨울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의상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케이 킴만의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적인 오뜨 꾸뛰르의 특징을 살린 활동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비즈니스 의상, 다수의 칵테일 드레스와 이브닝 드레스 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옷을 통해 자신감과 즐거움, 당당함을 찾아야 한다’는 케이 킴의 정신과 개성은 그녀가 만든 모든 옷에 붙어 있는 라벨에서도 나타난다. 거울에 비춰야만 똑바로 보이는 케이 킴 부티크 만의 독특한 라벨은 옷이 아닌 그 옷을 입은 사람이 예뻐 보이도록 하는, 그야말로 사람 중심의 디자인을 고수하는 케이 킴의 정신과 개성을 잘 반영한다.
케이 킴은 오랜 유럽생활로 동서양의 문화와 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며 케이 킴만의 뛰어난 예술적 감성으로 국내 오뜨 꾸뛰르의 대표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패션 디자인은 물론 패션 컨설팅 분야에 있어서도 탁월한 인물로 손꼽히고 있다. 디자이너다운 세련된 스타일링 감각과 함께 고객의 체형, 직업, 라이프 스타일, 심지어는 머리카락과 눈동자의 색까지 고려해 옷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렇듯 정확하고도 세심한 솜씨 덕분에 연예인은 물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프로페셔널 한 옷차림을 원하는 기업인, 외국인 지사장 등 많은 유명인들이 케이 킴의 단골 고객이 되었다.
트렌드가 아닌, 옷을 입는 사람을 중심으로 디자인하는 케이 킴의 이번 패션쇼는 여성의 신체 장점을 부각시켜 더욱 여성을 여성답게 만들어 주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나만의 스타일을 찾도록 해주는 주제로 펼쳐질 예정으로, 당당함에서 나오는 세련됨과 격조 높은 아름다움의 비법을 만날 수 것이다.
케이 킴(KAY KIM) 프로필
<주요 경력>
- 연세대학교 가정대학 의생활학과 졸업
- 파리 MJM 의상 학교 Modelist-Stylist 과정 수료
- 런던 CMB Color & Fashion Consulting과정 수료
- 파리 루이 페로 디자인실 근무
- KAY KIM COLLENTION 창립 (대표이사)
-서울 모드 패션 스쿨 MD 교육 강사 (패션 디자인, 해외 정보 담당)
- 96-97 미스코리아 심사 위원 역임
- 에꼴 M.J.M 패션 스타일리즘학과 교수
- 현 Kay Kim Boutique 대표
<주요 행사>
- UN 마약퇴치 기금을 위한 Kay Kim ‘93 F/W Collection 개최 (힐튼 호텔)
- 송승환 뮤지컬 “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 말려” 의상 총 제작 (예술의 전당)
- 신라호텔 주최 비엔나 opera ball dress 총 제작 및 협찬
- 영국 SABOY 호텔 그룹 초청 패션쇼 개최 (신라 호텔)
- 96-97 한국일보 주최 미스코리아 대회 이브닝 드레스 총 제작 및 협찬
- 2001 프랑스 Cannes 영화제 에스파스 켈레이돈 쇼룸 개최
- 2002 프랑스 Cannes 영화제 에스파스 켈레이돈 쇼룸 개최
- 2004 세계 Cotton 협회 초청 디자이너 선정 패션쇼 (웨스틴 조선 호텔)
- 2004 호주 관광청 주최 호주의 날 초청 패션쇼 (하얏트 호텔)
- 2004 대한항공 주최 미스 스마일 콘테스트 초청, 의상 제작 및 협찬
- 2006 삼성경제연구소 초청 Feel & 彩(필앤채) 멤버 패션쇼 (리버 시티)
- 2006 샌디애고 문화 축제 초청 패션쇼
- 2006 ‘한국의 향기’ 초청 디자이너 전시회 (대구 예술문화회관)
- 2006 Kay Kim After 5 패션쇼 (The columns 아트 센터)
- 2007 Kay Kim 2007, 2008 S/S Collection (삼성동 파크 하야트)
- 2007 J.J. Mahoney’s ‘스타의 밤’오프닝 패션쇼 (하얏트 호텔)
케이 킴 디자인의 특징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이질적인 소재와 색상들을 잘 복합시켜, Kay Kim 특유의 아주 여성적이고 아름다운 couture를 만들어 내는 데 있다.
·현대적이면서도 고전적인,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디자인
·아주 동양적이면서도 왠지 서양적인 신비로운 느낌
·50년대 헐리웃 영화의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글래머러스한 아름다움, 마치 여신과 같이 빛나는 아름다움, 여유롭고 섹시한 아름다움들이 Kay Kim만의 특징이다.
Kay Kim은 “트렌드에 따라 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몸이 옷을 만든다”는 소신을 가지고 나이에 관계 없이 입는 이의 직업과 라이프 스타일, 체형 심지어는 얼굴색과 머리색까지 고려하여 고객의 숨겨진 매력까지 발휘하도록 배려함으로써 오뜨 꾸뛰르 디자이너로서의 정통성을 강조한다.
그녀에게는 어릴 적부터 디자이너가 될 수 밖에 없는 천부적인 소질이 있었다. 네 살 때부터 재봉틀을 가지고 놀기 시작했으며 보자기 가운데 구멍을 뚫어 나름의 옷을 만들곤 했다. 또 종이 인형을 그리는 데에도 남다른 재능이 있어 그녀의 책상 주변에는 핸드백이며 구두를 그려달라는 여자 아이들로 항상 북적거렸다. 덕분에 하교할 때면 인형을 그려준 대가로 받은 연필과 지우개가 한 움큼이 넘치곤 했다. 이렇게 친구들에게 종이 인형을 그려주던 꼬마가 어느덧 오뜨 꾸뛰르라는 분명한 색깔을 지닌, 한류열풍의 주역들의 의상을 담당하는 디자이너가 된 것이다.
“어떻게 보면 디자이너는 의사와 비교할 수 있어요. 아픈 곳을 치료해서 건강하게 만들 듯, 우리의 결점을 커버하고 고객에게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줌으로써 인생을 자신감 넘치게 만들어 주죠.”
십 년 후에도 어떤 곳에서든 여전히 예쁜 옷을 만드는 데 열중하고 있을 거라는 Kay Kim. 그녀는 오늘도 오뜨 꾸뛰르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키워나간다.
국내 최초의 파티복 전문 라인 ‘애프터 5(After 5)’
2006년 10월 오뜨 꾸뛰르 디자이너 케이 킴은 국내 최초의 파티복 전문 라인인 케이 킴 ‘에프터 5’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외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많아 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파티가 대중화되기 시작했지만 정작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몰라 난감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케이 킴은 바로 이러한 트랜드를 정확하게 읽어내고 또한 빠르게 변해가는 소비자들의 변화에 민감한 젊은 감성의 디자이너이다.
파티복의 주요 연령층은 자신을 가꾸는 것에 게을리 하지 않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 여성들을 중심으로 시작하였는데, 최근 파티가 일반화 되어감에 따라 20대 초반에서 6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층에서 파티복을 찾고 있다. 케이 킴은 오후 5시 이후 즉, 일과 후에 입는 의상을 판매하는 라인을 출시하며 일반인들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화려한 파티용 정장, 이브닝 드레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여성의 신체 라인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해내는 디자이너’, ‘옷을 입으면 몸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는 디자이너’로 평가 받는 케이 킴은 이러한 아름다움은 물론 ‘사람을 위한 옷’을 지향하는 그녀의 실용적 철학을 파티복에서도 적용하고 있다.
벤틀리 콘티넨탈 GT 스피드
벤틀리의 상징적인 GT 쿠페의 명성을 잇는 새로운 600bhp 콘티넨탈 GT 스피드
- 벤틀리 차종 가운데 가장 강력하며 처음으로 최고 속도 200mph에 도달
- 1920년대 모델인 전설적인 벤틀리 '스피드' 에서 영감을 받음
- 확고하고 보다 모험적인 벤틀리의 주행 감각
- 벤틀리의 성공적 모델, 콘티넨탈 GT 쿠페의 명맥을 이음
콘티넨탈 GT 스피드(Continental GT Speed)는 벤틀리 차종 가운데 가장 강력하며 처음으로 최고 속도 200mph(322km/h)에 도달한다. 콘티넨탈 시리즈가 계속해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GT 스피드는 직선적인 성능과 날렵한 핸들링에 높은 가치를 두는 열정적인 드라이버들에게 콘티넨탈 GT쿠페의 매력을 이어가고자 한다.
GT 스피드의 기본 모델이 된 전설적인 ‘스피드’ 모델은 1923년 처음 출시되었다. 벤틀리는 첫 모델 ‘3리터’ 를 통해 이미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제동력 측면에서 우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벤틀리의 설립자, W.O. Bentley는 탁월한 성능을 원하는 열정적인 드라이버를 잠재 고객으로 바라보고 보다 강력한 모델의 시장성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 결과 3리터의 ‘스피드 모델’이 탄생하게 된다. ‘스피드’는 트윈 SU 카뷰레터와 더 높은 압축비의 엔진을 장착하면서 벤틀리 내에서도 가장 갈망 받는 모델로 떠올랐다.
AWD 구동 방식의 콘티넨탈 GT는 기존의 럭셔리 쿠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면서 보다 다양한 고객의 시선을 벤틀리로 끌어 모았다. 또한 기술과 고객의 호응도 두 측면에서 모두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벤틀리의 전성기를 여는 포문 역할을 하였다. 콘티넨탈 GT가 첫 선을 보인 이후 한층 활동성을 강조한 버전에 대한 요구의 증가에 대해, 2005 GT 뮬리너 드라이빙 사양과 크루(Crewe)에서 벤틀리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2006년 한정 모델 GT 다이아몬드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소개했다. 이제 새로 출시된 콘티넨탈 GT 스피드로 선택의 폭과 즐거움은 더 늘어날 것이다. 현재 벤틀리 모터스의 회장 프란츠 조세프-파프겐 (Dr Franz Josef-Paefgen)은 콘티넨탈 GT 모델 버전을 확장하면서 반가움을 표시했다.
"콘티넨탈 GT는 큰 성공을 거둔 현대적인 벤틀리의 상징 입니다. 확고한 특징과 더욱 스포티한 주행 감각의 새로운 GT 스피드는 앞선 거둔 이러한 성공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ayk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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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샵미디어 김현희 대리 02-2195-5150 016-441-090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