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소방본부, 제45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및 부대행사 개최

청주--(뉴스와이어)--제45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소방관서별로 기념행사 및 유공 공무원과 민간인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도 소방본부는 오는 11월 9일 제45주년 뜻 깊은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소방가족의 사기진작과 범도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각 소방관서별로 기념행사 및 유공자 표창수여와 함께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먼저 중앙행사가 11. 9.(금) 오전 10시에 서울 잠실에 소재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통령, 행정자치부장관, 소방방재청장, 국회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개최되며, 우리도 자체 행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동부소방서와 서부소방서 회의실에서 11. 9. 10시에 기념행사와 함께 부대행사가 펼쳐지며 충주, 제천, 영동, 증평, 진천, 음성 등 소방서별로 기념행사와 부대행사로 체육대회, 불조심캠페인, 기술경연대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기념행사와 함께 업무 유공 공무원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및 단체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먼저 정부포상이 2명으로 대통령표창에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지방소방령 김상현(남,40세) 정보통신담당과 충주소방서 노은면의용소방대 고인택(남,52세) 대장이 수상을 하게되며 국무총리 1, 행정자치부장관 24, 소방방재청장 64, 도지사 127 등 개인 183명, 단체 35개에 표창이 수여된다.

정우택 도지사는『금번 제45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1천여명의 소방공무원과 5천여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수상자 전원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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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방호구조과 전미근 043-710-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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