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링글리쉬’ 입소문 타며 인기몰이

서울--(뉴스와이어)--전화영어 국내 선두업체인 링글리쉬(대표 현광찬; www.ringlish.net )의 독창적인 시스템과 양질의 프로그램이 수강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 때문에 최근 랭키닷컴 조사 결과에도 SK의 스피쿠스, KT의 헬로우이티, LG의 유캔스픽 등 주요 대기업이 운영하는 전화영어업체 등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 강사와 전화를 통해 영어 회화를 배우는 '전화 영어'뿐 아니라, 시공의 제약이 없이 강사를 직접 보며 대화를 나누는 ‘온라인 화상영어 업체’가 우후죽순 늘어나는 가운데 링글리쉬의 선전은 단연 돋보인다.

전화영어의 신흥강자로 링글리쉬가 인기를 모으는 비결은 무엇보다 “SMT 현광찬 영어전문학원”의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이다. 현재도 교육1번지라 할 수 있는 강남 대치동, 그리고 상계동에도 SMT 현광찬 영어전문학원이 운영 중에 있어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특장점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또한 독창적인 링글리쉬만의 화상솔루션인 아큐존 솔루션은 기존 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카이페 (skype)와 같은 무료서비스와는 차별화돼 끊김 없는 고화질은 물론 전자칠판 기능 등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 독보적이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기존 전화영어업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전 강사진의 공개. 링글리쉬 강사 전원이 필리핀 명문 UP대학교 출신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이를 웹상에서 수강생들이 직접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투명화 해 자칫 자격 미달의 강사를 선택하면 적지 않은 돈을 내고도 만족도가 떨어지기 쉬운 단점을 경쟁력으로 보완했다.

이밖에 타사의 형식적인 1회성 레벨테스트와는 확연히 다른 5회의 무료 체험시스템, 아울러 수강생이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강사와 원하는 시간에 수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한 100% 자유예약 시스템도 수강생이 링글리쉬를 선호하는 이유이다.

현광찬 링글리쉬 대표는 "지난해 해외로 조기유학을 떠난 학생이 전년보다 44%가량 늘어난 약 3만명에 달하는 등 영어 열풍이 사회 문제화되고 있다"며, "초등학생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다양한 계층에 맞춰 1대1 맞춤형 수업을 진행중인 링글리쉬의 영어교육만 잘 소화해도 조기유학과 같은 심각한 사회적 폐해를 충분히 줄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링글리쉬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현원장은 향후 차별화된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질높은 영어회화 수업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영어시장에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아울러 밝혔다.

한편 국내 영어 시장 규모는 올해만 4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며, 그 중 전화영어 시장은 2000억원에 육박하는 등 성장세가 가파르다는 게 관련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SMT영어전문학원 개요
온라인 전화영어 및 화상영어 전문업체

웹사이트: http://www.ringlish.net

연락처

SMT 영어전문학원 www.ringlish.net 현광찬 원장 011-9739-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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