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환경공생빌딩 건축기술 연구성과 발표회 개최

고양--(뉴스와이어)--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 정낙형)은 지난 5년간 국제이상기후변화협약 및 고유가 100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건축 실현을 위해 “Plus50 환경공생빌딩 건축기술”을 개발하였고 이들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한 연구원내 4층 규모의 실험주택 개원 행사 및 연구성과 발표회를 2007년 11월 8일 경기도 일산 연구원 본관에서 개최한다.

“Plus 50" 패러다임의 의미는 건물의 냉난방에너지소비 50% 저감, 건물의 수명 50년 연장, 재생소재의 50% 사용을 기술적 목표로 하고 있다.

Plus50 환경공생빌딩은 과밀 기존도시의 열섬현상 완화, 생물서식 공간 확보, 그리고 빗물의 유출량을 저감하여 도시홍수를 막고, 궁극적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공간의 조성과 도시 생태문제의 극복이라는 사회적 목표실현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건물이 소비하는 냉난방에너지 소비량을 최대 50%까지 저감할 수 있는 본 기술은 2012년까지 국내 총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 저감해야 하는 이상기후 변화협약을 건축분야에서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며, 연간 1천억원 이상의 원유수입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의 설계, 구조, 설비 그리고 건물 외피 등 4개 연구 분야에서 개발된 12 가지의 요소기술을 개발하여, 5년간의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원 내 4층 규모의 실험주택을 완공하였고 이번 연구성과 발표회를 통해 일반에 선보인다.

웹사이트: http://www.kict.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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