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시안 X 게임 2005 프리젠티드 바이 기아 개최
세계적 브랜드 어필을 갖고 있는 다이나믹한 새로운 협찬사 기아자동차가 금년에 협찬하고 아시아의 최첨단 중심지인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998년에 시작되어 아시아에서 7번째 개최되는 것이다.
기아자동차가 공식 협찬하고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분명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액션과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대회는 꾸준히 인기를 얻고있는 어그레시브 인라인 스케이트, 스케이트 보드, 바이시클 스턴트, 스포츠 클라이밍, 웨이크보딩과 모터 엑스종목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선수들은 미화 11만 달러 이상의 상금과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되며 경기관람료는 무료이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은 대한민국의 수도를 개최지로 정한 가장 최근의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환영하면서 “서울은 이미 2002 월드컵과 88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세계적인 행사를 치룰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아시안 X 게임 대회 유치를 앞둔 지금 서울시의 목표는 바로 이와 같은 서울의 무한한 잠재력과 역동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SPN의 국제 X 게임 담당이사인 하비 데이비스(Harvey Davis)는 “우리는 서울시와 기아자동차가 X 게임을 한국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들의 참여가 행사의 권위를 드높히고, 전세계적인 X 게임의 인기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유치로 한 동안 서울은 세계적인 액션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얘기로 분주할 것이다.본 대회는 잠실 실내체육관과 그 주변의 최고전문가가 설계, 건설한 램프 위에서 펼쳐질 것이다.
램프 위의 액션, 그 이상의 것
아시안 X 게임 2005는 모두를 위한 것이다. 대회 참가자들은 버트 램프(vert ramp)위에서 액션, 모터 X 빅 에어 점프(Moto X Big Air jump)에서의 백 플립(back flip), 메인무대 위에서의 가장 열정적인 새로운 힙합, 기아의 신형자동차 모델 전시, 협찬사들의 게임과 판촉활동등을 볼 수 있다.
또한 직접 보지 못한 팬들을 위해 MBC-ESPN과 MBC에서는 최고의 액션들만 선별해 실황 및 녹화중계를 할 예정이다.
“ESPN의 다양한 액션 스포츠 중계 경험과 독보적인 프로덕션 능력을 자랑하는 MBC-ESPN은 서울에서 개최되었던 여느 대회보다도 훨씬 역동적인 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를 시청자들에게 하루 빨리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MBC-ESPN의 장근복 사장은 말했다.
아시아 X 게임 2005는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유수의 기업/단체로부터 협찬을 받고 개최지 서울시에서 대회 조직과 관련된 지원을 받게 된다. 주관방송사 MBC, 현지주관 및 방송사 인 MBC ESPN도 추가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ESPN 인터내셔널은 아시아 지역의 ESPN 스타 스포츠와 함께 X 게임 대회의 홍보 및 주관을 맡게 된다.
X 게임이란 무엇인가
아시아의 대표적인 액션 스포츠 경기인 아시아 X 게임 대회는 1998년에 창설되었다. 1998년에서 2001년까지는 태국 푸켓에서, 2002년에서 2004년까지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었으며, 2005년 대회 개최지는 서울로 옮겨진다. ESPN은 “아시안 X게임 2005 프리젠티드 바이 기아”를 전세계 140여개국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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