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남도주유소~고속터미널간 도로확장공사 11월부터 편입토지 협의매수 착수
전주시는 2004년에 도비 2억원을 확보하여 일부 편입토지를 매입하였으나 그간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하여 오다가 금년 추경에 5억원을 확보하여 그동안 8. 24일 보상계획공고 및 실시계획인가(전북고시2007-74호)하고 감정평가 등 행정절차이행을 완료하고 2007.10.25일 토지소유자24명에게 편입토지 손실보상협의요청 공문발송하고 11월부터 확보예산범위내에서 용지보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한편, 잔여 사업비 확보(25억원)를 위해 지역구 도의원과 함께 도비확보 활동을 전개하는등 사업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본 노선은 전주시 중심지이며 다중이용시설인 고속터미널 연결도로이나 인도가 없어 터미널 이용 시민의 불편, 위험은 물론 도로미확장으로 주변 낡고 노후된 건축물로 인해 전주를 방문하는 외지인에게 전주의 첫인상을 찌푸리게하는 등 전통중심도시를 표방하는 전주시의 나쁜이미지를 연출하여 왔다.
고속터미널 연결도로를 현대 감각에 맞게 정비함으로서 터미널 주변의 노후건물이 현대적으로 재개축을 유도하고 전통도시로서의 이미지 창출과 외지인에게 전주의 나쁜이미지를 주지 않도록하고 인도미설치로 인한 교통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전주시는 나머지 예산을 조속히 확보하여 사업을 마무리해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전주시는 우전로인 서곡장장에서 서부신시가지까지 총길이 1,200m에 대해 도로폭 35m로 확장하는 『우전로 확장공사』를 2007년부터 2009년까지 45억원을 들여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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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도로과 이학훈 063-281-2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