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지산동 제73·74·75호분 발굴조사
ㅇ 지도위원회
- 일 시 : 2007. 11. 9(금), 10:30
- 장 소 :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 산25-2번지 일원 발굴현장
- 참석자 : 지도위원, 조사기관, 사업시행자, 지자체담당, 문화재 관계자 등
ㅇ 현장설명회
- 일 시 : 2007. 11. 12(월), 10:00
- 장 소 :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 산25-2번지 일원 발굴현장
- 참석자 : 발굴조사 현장 및 유적에 관심 있는 일반주민, 전공자 등
ㅇ 발굴조사 개요
- 허가받은 자 : 고령군수
- 조사범위 :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 산25-2번지 일원/ 3,612㎡
- 발굴기관 : (재)대동문화재연구원
- 발굴기간 : 2007. 5. 25. ~ 12. 22.
- 조사결과
·유구확인 : 제73·74·75호분(대형) 및 인접 주변의 소형분 등 8기
·출토유물 : 조선시대 매납유물 3점, 청동기시대 석부 1점, 지석 1점 - 봉토 내, 삼국시대 기대편 등 10여 점(제사유물 등) - 현재 봉토조사 중
ㅇ 발굴성과
- 가야고분의 연접방식과 봉토조성시 원주상으로 돌려진 토제상기법(土堤狀技法)의 전모와 구획성토 등 의도된 축조기법, 석실과 순장곽 조성단계 및 분전(墳前) 제사유구(祭祀遺構)와 분주(墳周) 의례유물(儀禮遺物)들의 배치 및 상태를 확인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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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발굴조사과 042) 481-4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