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오는 11월 28~29일(1일씩, 2일간)까지 우리누리문화생활관(정읍시 산내면 두월리 소재)에서 전통장담그기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히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형 전통식문화의 올바른 계승을 위하여 전북도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장담그기 과정을 교육하고 전통메주쑤기 및 만들기 체험도 하게 되므로 관심있는 소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체험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분은 11월22일(목)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하고 있느니 전화(063-839-0414, 0417)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참가조건은 지난해에 참석하지 않은 도내 거주 소비자로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을 납부해야 참가자격이 부여되며, 교육이수자에게는 전통 된장 2kg을 나눠줄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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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생활자원과 최윤희 063-83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