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소비자기대지수와 소비자평가지수 모두 전월보다 상승

○ 소비자기대지수 7개월째 기준치 100 상회, 상승세 유지
○ 소비자평가지수 9개월째 상승
소비자기대지수 : 9월 103.2 → 10월 103.3
소비자평가지수 : 9월 92.0 → 10월 92.5

 지수 증감 요인

유가상승 및 환율하락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산업생산 및 수출 등 실물지표 호조세 지속과 주가상승이 소비자들의 심리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면서 소비자기대지수와 소비자평가지수가 모두 상승

 소득·연령계층별 기대지수

50대와 300만원이상 계층은 전월보다 상승, 다른 연령 및 소득계층은 전월보다 하락

- 60대와 100만원 미만 계층을 제외하고 모두 기준치 100을 상회

 자산평가지수

토지 및 임야를 제외한 다른 부문의 자산평가지수가 전월보다 상승
- 주택 및 상가 : 98.9 → 99.0, 토지 및 임야 : 102.3 → 100.1
- 금융 저축 : 103.5 → 103.9, 주식 및 채권 : 102.9 → 106.8

 가계수입평가지수

가계수입평가지수는 97.7로 전월(97.9)보다 하락

1. 소비자기대지수

현재와 비교하여 6개월 후의 경기, 생활형편, 소비지출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103.3으로 전월(103.2)보다 상승

- 계절조정 기대지수는 106.1로 전월(104.8)보다 상승

경기에 대한 기대지수는 99.3으로 전월(100.1)보다 하락하여 향후 6개월 후의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부정적으로 보는 소비자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남

생활형편에 대한 기대지수는 102.4로 전월(102.0)보다 상승하였으며 기준치 100을 상회하여 6개월 후의 생활형편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소비지출에 대한 기대지수는 전월(107.5)보다 상승한 108.1로 기준치 100을 상회하고 있어 6개월 후의 소비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소득계층 및 연령대별 소비자기대지수

❍소득계층별 소비자기대지수
- 300만원이상 계층은 전월보다 상승, 다른 소득계층은 하락
- 100만원미만 계층을 제외한 모든 계층에서 기준치 100을 상회

❍연령대별 소비자기대지수
- 50대를 제외한 다른 연령계층은 모두 전월보다 하락
- 20~50대 계층은 기준치 100을 상회하여 향후 생활형편 등을 긍정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2. 소비자평가지수

6개월 전과 비교하여 현재의 경기, 생활형편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나타내는 소비자평가지수는 92.5로 전월(92.0)보다 상승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92.3으로 전월(91.8)보다 상승하여 6개월 전보다 경기가 좋아졌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전월에 비해 증가

생활형편에 대한 평가지수는 92.7로 전월(92.1)보다 상승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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