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환골탈태의 각오로 국궁진력하기로”

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은 11월 8일(목) 오전 한상률 차장 주재로 지방청장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대책과 세정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음

이날 회의에서 한상률 차장은, 먼저 이번 사건으로 인해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데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초래한데 대하여 깊이 반성하고, 국세청은 국가재정을 조달하는 국가의 중추기관으로서 이런 때일수록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강조하였음

따라서, 전 직원은 하나가 되어 추호의 흔들림 없이 세수 마무리, EITC 시행 준비, 고소득 자영업자 과세정상화 등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없이 집행해 나갈 것과 특히,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종합부동산세 신고업무에 관하여 전 직원이 합심노력하여 지난해 못지않은 성과를 이루어 나갈 것을 지시하였음

이에 대하여 각 지방청장들은 공사생활에 있어서 간부들이 솔선수범하고, 연도말 각종 현안업무를 차질없이 마무리하기로 다짐하였고 한상률 차장은 환골탈태(換骨奪胎)의 각오로 국궁진력(鞠躬盡力)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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