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삼성생명 봉사활동 협약 체결

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 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대기업이 후원한다.

전북대학교와 삼성생명 호남지역사업부가 11월 8일(목) 오전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양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자원봉사활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합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삼성생명은 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 용품 및 활동 경비를 지원하게 되며, 전북대학교는 삼성생명 직원들과 대학생들의 효율적인 자원봉사활동 전개를 위한 행정 지원을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대 봉사동아리 퓨전(간호대 봉사동아리)과 오아시스(사회봉사단) 2팀이 삼성생명의 지원을 받게 된다.

전북대는 봉사하는 마음을 가진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전북대학교사회봉사단』을 운영하여 대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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