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기기술단 직원일동 간암 투병 사우에 성금 전달

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 전기기술단 이달호 단장과 직원들은 7일 간암으로 4개월 간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유모씨(52세, 수도권동부지사)의 병실을 찾아 동료들이 모은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지난 7월 간암 판정을 받은 유씨는 지난달 18일 차남 유재식군(25세)으로부터 간 일부를 이식받아 성공리에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현대아산병원에서 요양 중이다.

이날 병실을 찾은 이달호 단장은 ”빨리 쾌차해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코레일 사우의 응원에 답하는 길“이라고 유씨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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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계획팀장 신승창 042) 609-3421, 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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