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 전기기술단 이달호 단장과 직원들은 7일 간암으로 4개월 간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유모씨(52세, 수도권동부지사)의 병실을 찾아 동료들이 모은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지난 7월 간암 판정을 받은 유씨는 지난달 18일 차남 유재식군(25세)으로부터 간 일부를 이식받아 성공리에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현대아산병원에서 요양 중이다.

이날 병실을 찾은 이달호 단장은 ”빨리 쾌차해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코레일 사우의 응원에 답하는 길“이라고 유씨를 격려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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