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아십니까?“...국가기록원, 기록이 있는 온라인 영상카페 오픈

대전--(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조윤명)은 “기록이 있는 온라인 영상카페" 서비스를 9일부터 국가기록포털 (http://contents.archives.go.kr/)을 통해 오픈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볼 수 있는 영상물은 60~70년대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한 대한뉴스 등의 영상과 MBC 에서 제작된 영상 총 40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편의 기록영상물도 온라인상영 허가를 얻어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기록이 있는 영상카페 서비스는 10월 한글과 사투리를 다룬“말과 글”, 11월 새마을운동을 다룬 “풍요와 빈곤” 등 월별로 테마를 정하고 그 테마에 맞는 영상물들을 상영함으로써 국민들이 보다 재미있고 쉽게 현대사의 주요 기록들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가기록원은 2006년 3월부터 정부대전청사에서 “기록이 있는 목요영상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서비스는 인기있는 영상기록물을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기록포털(나라기록)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국가기록원은 지난 기록엑스포 2007에서 “추억의 영화관”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기록을 통한 향수를 제공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국민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국가기록포털 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archives.go.kr

연락처

국가기록원 기록정보화팀 박영환 042)481-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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