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주노’ JJ 홍보단이 쏘는 5만개의 특별한 선물
이쁜 언니들의 필수품! <제니, 주노>가 쏜다!
이들은 바로 영화 <제니, 주노>를 알리기 위해 나선 ‘JJ 거리 홍보단’! 영화 속 제니와 주노가 교복을 입고 다니는 학생이라는 점에 착안, 진짜 서울 모 여고의 교복을 협찬 받아 - ‘15세 몰래부부의 아기수호 감동프로젝트’ <제니, 주노>, 2월 18일 대개봉! -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꽃분홍색 등판까지 달고 거리로 나섰다. ‘JJ 거리 홍보단’은 <제니, 주노>가 특별히 준비한 이쁜 언니들의 필수품 ‘생리대’를 무려 5만개나 선물할 예정. 거리에서 ‘생리대’를 나눠주자 다소 당황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는 사람들의 반응이 무척이나 즐겁다고. 2개씩 개별 포장된 JJ-유니참 실키웨어 생리대는 1월 29일과 2월 5일, 앞으로 두 차례나 더 서울 번화가에서 배포된다. 배포 장소와 시간은 제니와 주노의 러브하우스 www.JJ2005.com 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친구들과 약속 장소 정할 때 꼭 참고하자!
선입견과 편견은 잠시 접어두세요~
자신들을 먼저 알아보고 다가와 ‘<제니, 주노> 파이팅!’하며 응원해 주는 ‘JJ 수호 천사들’ 덕에 추운 날씨에도 오히려 신이 난다는 ‘JJ 거리 홍보단’은 이번 생리대 배포 이벤트를 통해 2005 최고의 화제작다운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었다고 한다. 10대의 사랑과 출산을 다뤘다는 점에서 격렬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이런 선입견과 편견은 잠시 접어두고 <제니, 주노>는 ‘사랑은 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책임감과 ‘생명존중 사상’을 보여주는 밝고 예쁜 감동코미디라는 점을 보아줬으면 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설문에서도 제니와 주노가 ‘아이를 지켜야 한다’가 81%의 압도적 지지로 21%의 지지를 얻은 ‘아이를 포기해야 한다’를 앞서고 있어, <제니, 주노>를 둘러싼 논쟁은 영화가 개봉되는 2월 18일까지 뜨겁게 이어질 듯 하다.
www.JJ2005.com 을 방문하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와 영화 <제니, 주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오는 2월 18일, 대한민국을 깜짝 놀라게 할 이 성급한 부부의 사랑을 한 번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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