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JCI) 인증’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11월 9일(금) 오후 1시부터 신촌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JCI 인증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와 공동으로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아직까지 한국 의료가 해외 의료소비자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에서 국제적 인증을 통하여 한국의료 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 또한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

이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의 후원으로 대표적인 국제 인증인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JCI)에 대한 한국의료기관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본 세미나에서는 JCI의 수석컨설턴트인 Helen Hoesing이 JCI 인증 및 인증 준비에 대한 소개와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제언을 발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JCI 인증을 취득한 세브란스병원의 적정관리실 천자혜 팀장이 세브란스병원의 JCI 인증 사례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의료기관의 임직원 및 JCI 인증에 관심이 있는 기관의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온라인으로 350여명의 참석희망자가 등록하였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개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보건산업의 육성 발전과 보건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보건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khidi.or.kr

연락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략기획팀 팀장 김기성 02-2194-7409 감은진 02-2194-748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