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중교통개선위원회 개최결과 개인택시 150대 증차 결정

대구--(뉴스와이어)--금일 대중교통개선위원회(‘07.11.8. 15:00)에서는 개인택시면허에 대해 택시·버스조합 및 노조대표와 시민단체, 교수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장시간 심의한 결과 건교부 택시 총량제 지침에 의한 면허대수를 유지하고, 장기간 성실히 운전에만 종사해온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04년~2010년까지 7년간 자연감소분과 법인택시 반납분을 포함한 150대정도의 개인택시 증차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개인택시 신규면허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조만간 개인택시 신규면허 모집공고를 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대중교통과 대중교통과장 이상우 053)803-4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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