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제45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특전동지회 대전지부가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올해 1월 “안전대전(Safe Daejeon) 실현을 위해 민간단체와의 응원출동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소방응원협정을 체결한 특전동지회 대전지부가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특전동지회 대전시지부는 지하철화재, 대량위험물저장시설 훈련, 산불진화 지원, 119시민수상구조대 봉사활동 등 소방행정 지원에 적극 나서 활발한 재난활동과 긴급구조·구급업무에 참여한 공로가 높이 인정돼 이번 행자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전동지회 대전광역시지부는 현역시절 특전사(공수특전단 및 특수전사령부) 복무자들로 구성돼 5개 구별 지회에 32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고무보트, 아웃모터, 스킨스쿠버장비 등 수난구조장비와 각종 산악장비를 보유하고 재난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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