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산 숲 체험 인기 높아
대전시는 지난 5월부터 숲 해설사 전문직을 채용하고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달까지 국토관리청, 한국전력, 대한생명 등 기관·단체와 유치원, 가족단위로 79회에 걸쳐 3,000여명이 숲 체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계절별 특색을 반영해 운영하는 장태산 숲 체험 프로그램은 이달에는 맛과 향기로 가을정취를 돋울 수 있는 ‘구절초와 꽃차’, ‘두충차’를 직접 만들고 마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장태산휴양림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메타스콰이아 단풍과 함께 가을의 깊은 맛을 오감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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